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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생활은 우리 왕고 미친년때문에 속터지고있습니다. 안그래도 일찍 나왔지만 더욱 일찍나와 일찍 퇴근하는쪽으로 마주치지 않게 학교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주칠때마다 시비걸어서 짜증나 미칠듯 합니다. 더구나 마감도 겹쳐서 일상도 포기하고 있는게 많아서 상당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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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안빠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방이 빠지고 단백질이 늘고는 있는데, 몸매는 잡혀간다고 하는데 무게가 안떨어지니 참 조급해지네요....여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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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표를 줘서 가가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든 생각은 네이버 나쁜놈들. 그런 좋은 쇼를 그렇게 안좋은 자리에서 볼줄이야. 쫌생이들같으니. 조금만 더 비싼자리주지. 스크린이 안보이잖아.
이후 든 생각은....
1. 그래도 가가님은 쩔어주는구나.
2. 말많아서 상당히 선정적일줄 알았더니 전혀?
3. 기독교애들 왜저러니?
4.나도 스탠딩석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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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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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 중간고사철이 다가오면서 과외에 짤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돈을 못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배고픔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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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다가 보고싶은데 도서관에 없는 책들 리스트를 찾았습니다. 장바구니에 다 담아봤더니 40만원나오네요. 미치겠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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