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려먹기라고 할줄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표지보단 이 쪽이 더 마음에 들어사 사용합니다.)
윤도현밴드(YB) 8집 공존 / 2009.03.24발매
01.Millimicron Bomb - 1:39
02.88만원의 Losing game - 3:11
03.깃발 - 3:23
04.아직도 널 - 3:10
05.편지 - 3:43
06.후회 없어 - 4:07
07.無 - 3:36
08.물고기와 자전거 - 3:54
09.Talk to me - 3:36
10.Stay alive - 3:41
11.꿈꾸는 소녀 Two - 4:23
12.엄마의 노래 - 3:23
윤도현밴드(YB) 8집 공존 / 2009.03.24발매
01.Millimicron Bomb - 1:39
02.88만원의 Losing game - 3:11
03.깃발 - 3:23
04.아직도 널 - 3:10
05.편지 - 3:43
06.후회 없어 - 4:07
07.無 - 3:36
08.물고기와 자전거 - 3:54
09.Talk to me - 3:36
10.Stay alive - 3:41
11.꿈꾸는 소녀 Two - 4:23
12.엄마의 노래 - 3:23
01.Millimicrin Bomb [YB작사/YB작곡/YB편곡]
정말 넣자마자 나오는 Are You READY!!!!! 라는 말때문에 놀랐다.
Intro격인 트랙인데, 윤도현밴드의 또다른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정도의 트랙이다.
정말 넣자마자 나오는 Are You READY!!!!! 라는 말때문에 놀랐다.
Intro격인 트랙인데, 윤도현밴드의 또다른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정도의 트랙이다.
02.88만원의 Losing game[윤도현작사/윤도현작곡/YB편곡]
88만원 세대의 삶을 나타낸 곡이라고 제목에서 부터 볼 수 있다.
빠른 비트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밝지 못한, 그저 기계같은 삶을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실업의 위협을 느끼며 사는 현실을 가사에서 나타내고있고,
노래 속에서도 비트가 빠르지만, 어두운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시작부분에 사물놀이 파트가 잠깐있던데 신선했다.
88만원 세대의 삶을 나타낸 곡이라고 제목에서 부터 볼 수 있다.
빠른 비트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밝지 못한, 그저 기계같은 삶을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실업의 위협을 느끼며 사는 현실을 가사에서 나타내고있고,
노래 속에서도 비트가 빠르지만, 어두운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시작부분에 사물놀이 파트가 잠깐있던데 신선했다.
03.깃발[윤도현작사/윤도현작곡/YB편곡]
트랙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 아닐까 생각된다.
뜨거운 피를 가지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감사하는가사.
그것을 트럼펫(맞나?)소리와 맞춰 정열적인 음으로 노래하고있다.
트랙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 아닐까 생각된다.
뜨거운 피를 가지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감사하는가사.
그것을 트럼펫(맞나?)소리와 맞춰 정열적인 음으로 노래하고있다.
08.물고기와 자전거[박태희작사/윤도현작곡/YB편곡]
지금 당장이라도 자유롭게 뛰쳐나가고 싶어지는 곡이다.
한박자 쉬어가며, 넓은 하늘을 보며 쉬는듯한 곡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자유롭게 뛰쳐나가고 싶어지는 곡이다.
한박자 쉬어가며, 넓은 하늘을 보며 쉬는듯한 곡이다.
우선은 앨범을 한번 들어보고 기억에 남는 곡들부터 적어보았다.
그들의 생각을 알 방법은 없지만, 그들이 노래하는 공존은 사람들 사이의 공존이 아닐것같다.
88만원세대.....
그리고 8번트랙 가사 끝에 적어둔
"나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다"
-학업부담으로 자살한 어느 초등학생의 유서 中-
등을 볼떄 그들이 노래하는 공존은 이 뭐같은 세상에 맞추어 살아남는 법을 말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런 어이없는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각 곡에 대한 리뷰는 계속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88만원세대.....
그리고 8번트랙 가사 끝에 적어둔
"나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다"
-학업부담으로 자살한 어느 초등학생의 유서 中-
등을 볼떄 그들이 노래하는 공존은 이 뭐같은 세상에 맞추어 살아남는 법을 말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런 어이없는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각 곡에 대한 리뷰는 계속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2009년4월 23일 2:22 1차 종료



덧글
狂人Y君 2009/04/23 15:31 # 답글
이거 발매전에 콘서트에서 노래들 들었었음
묘웅 2009/04/23 15:42 #
오오옷!콘서트+_+저는 콘서트와는 좀 거리가 있어서....(금전적으로나 실제 거리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