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3시의 무법지대
네무 요우코
레이디스 잡지 중 가장 독보적인, 상전사의 잡지
<필영> 메인 작가로 본 작품을 연재중이다.
일하는 20대 여성들에 대한 묘사를
참으로 공감이 가면서도 심플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철없는 남친 때문에,
날 죽이려드는 회사 때문에,
여러모로 고달픈 우리 ‘레이디’들이
100% 공감할 수 있는 작품.
2030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드라마가
스토리가 탄탄한 만큼 다소 우울해질 수 있는 맹점이 있는데
이 작품은 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09-08-20
사회 초년생 모모코는 디자인 사무실에서 정신없이 업무에 시달리는 중이다.
아무리 빡세기로 소문난 회사라지만, 이놈의 회사는 아침저녁 밤낮이 없다.
회사에서 날밤 새기 일쑤인지라, 어느덧 모모코도
싱크대에서 머리 감고 창고에서 꾸겨져 자는 일상에 익숙해졌다는;;;
하지만! 그래도! 빤쑤만 입고 회사를 돌아다니는 선배처럼 되지는 않을 거다!
비록 바람난 애인한테 차였어도! 대박 사고를 연달아 내도!!!
…라고 굳세게 다짐하는 모모코입니다!!!
레이디*브런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일하는 여주인공에게 초점을 맞추어 '스킨케어 받기'이벤트 예정!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참참
레이디 브런치 시리즈는
내 자신에 대해 조금더 알아가는 바로 그 페리어드,
I'm not a girl, not yet a woman.
무엇보다 소녀부터 여자까지의 감성으로
찾아갈 수 있는 작품을 선별할 예정입니다.
It makes you-ladies perfectly!!
소녀이거나, 소녀였던, 우리네 이야기들, 안타깝기도했고 서툴었던.
바람에, 햇살에, 꽃봉오리 하나에도 울렁거렸던 그 아릿한 마음들을 담아보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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